제12회 공간사랑이야기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잘 마쳤습니다.

지난 12월9일 가곡동 공간사랑 소극장에서 열두번째로 열린 "공간사랑이야기"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이야기가있는 메들리이야기 는 다섯개의 테마이며, 극단 명칭인  " MADLY " 이야기였습니다.

첫 무대는

M (Music 뮤직 ) - 음악분야 음악과 춤의 콜라보로 조예나(문화재단)님의 "경고무" 무대,

                             생소했던 경고무를 해설과 함께 잘 전달해주어 관객들의 만족도가 매우좋았습니다.

A (Art       아트)  - 미술분야 도자기작가이신 토우 김종삼(토우도방)님의 "토우"이야기로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토우이야기로 관객들이 작품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

D (Drama  드라마)- 연극분야 도희경 (극단 노딜다)님의 "나들이간 비닐봉지"이야기는

                                바람에 떠밀려 날아가버린 비닐봉지를 의인화한 포퍼먼스극으로 환경연극을 접할수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L  (Literature  문학)- 문학분야 서정매( 동국대외래교수)님의 밀양민요이야기는 

                                  밀양지역 민요의 태생에서 성장까지를 알수있었고, 체험할수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Y (Young       젊음)- 젊음분야 밀양청소년극회 (世우人)의 "우리는 남매다"라는 제목으로 

                                 일상의 현실남매들 이야기를 넌버블로 보여줘서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테마로 관객들에게  호응과 감동을 전해드리며, 공연을 보면서 극단에서 준비한 간식도 취식하고, 

가는길에는 따뜻한 기념품도 받았으며, 또한 사랑을 나누는 성금함에는 후원업체에서 보내준 물품(누룽지) 판매금과 관객들의 정성으로

풍성해져서 올해도 어김없이 공간사랑이야기를 통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수있게되어 너무나 감사하고 따뜻한 공연이였습니다.

기부된 금액 전액은 늘 찾아가는 예림양림간으로 전달됩니다.

해마다 다른색깔로 관객들을 찾아가는 공간사랑 이야기는 작은공간, 큰 기쁨으로 내년을 기약합니다.

마음 나눠주신 한분한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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