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밀양아리랑대축제, 42만 명 관람객 방문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22일부터 4일간 개최된 축제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42만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아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60%가 넘는 외부관광객이 방문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

 

각양각색의 이야깃거리와 추억을 남기며, 보고 즐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관광객들의 큰 호평을 받아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저작권자ⓒ뉴스아이앤지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뉴스아이앤지 E-mail: news-ing@naver.com Tel: 055-351-3211]
0 0

  최근기사

  카메라고발

  지역뉴스

회사소개 | 윤리강령 | 광고안내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회사소개 | 윤리강령 | 광고안내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