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제6회 밀양시장배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6회 밀양시장배 전국오픈 탁구대회 성황리에 개최

- 전국 탁구동호인 1,000여 명의 뜨거운 열기와 환호로 가득한 탁구 축제 -

 

제6회 밀양시장배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밀양시 탁구협회(협회장 손용규) 주최·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24개 시군에서 총 200팀 1,0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 단식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은 남자부와 여자부 각각 1부, 2부, 3부로 나눠 11점 5세트 토너먼트로 펼쳐졌다.

 

경기장을 방문한 허동식 부시장은 “2023 밀양 방문의 해에 스포츠 메카도시 밀양을 찾아주신 전국의 탁구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탁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참가하신 모든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확인하며 화합하는 자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금 밀양에는 명품 스포츠 도시답게 전국 규모 대회들이 연이어 개최되고 있다. 특히 가을철 밀양에는 전국각지 큰 체육행사가 줄이어 열린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밀양시장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11월 11일부터 12일 도지사배 배드민턴대회 △11월 17일부터 18일 전국 궁도대회 △11월 18일부터 19일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배드민턴대회 △11월 27일부터 12월 3일 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1월 중 개최되는 2개 야구대회 등 다양한 국내 주요 대회들이 줄줄이 개최될 예정이다. 관내 숙박업소와 상가 등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밀양에서는 풍성한 체육행사와 더불어 문화행사도 같이 즐겨볼 수 있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영남루 및 밀양강에서는 ‘가을 밀양강 오딧세이’가 펼쳐진다. 밀양의 가을 대표 행사인 밀양강 오딧세이는 밀양만의 높고 넓은 기상과 정신을 보여줄 수 있는 대표적인 공연으로 시민배우들과 함께하며 밀양다움을 또 한 번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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