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 나눔행사 실시

상동면, 생림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햄세트 245개 기탁

 

상동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순주)는 22일 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지부장 조해구)로부터 햄세트 245개(44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는 22일 상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상동면과 생림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햄세트 245개를 전달하였고 이 물품은 상동과 생림의 저소득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조 지부장은 “코로나19여파로 회원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어려울수록 나눔을 실천하자는 의미로 물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순주 상동면장은 “한돈농가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품을 기탁해 주시어 매우 감사하며, 기탁된 물품은 상동면과 생림면의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는 한돈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한돈인의 권익보호 및 경제적.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해 설립된 조직으로,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과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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