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창원시] 마산합포구, 깨끗한 해안변 조성에 주력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조현국)는 해안변 등에서 발생하는 폐어구·어망 등 해양 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 및 처리해 해양경관을 보존하고 해양환경을 깨끗하게 조성하기 위해 2020년 어업폐기물 처리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어업폐기물 처리사업은 1차로 어업활동 중에 발생하는 폐어구 및 어망과 해안변 환경정비 기간제 노동자 및 해양환경 지킴이가 관내 해안변에서 수거한 해양쓰레기 53톤을 사업비 32백만원으로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하여 처리할 계획이며, 향후 창원시 수산과로부터 1억원의 사업비를 배정받아 2차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마산합포구는 지난해에도 사업비 1억2백만원으로 폐어구·어망 등 해양쓰레기 등 224톤을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하기도 하였다.


윤범식 마산합포구 수산산림과장은 “해양경관 등을 저해하는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 및 처리하여 깨끗한 해안변을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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