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창원시] 마산합포구, 식품·공중 위생업소 안전관리 총력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조현국)는 “식품·공중위생업소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및 겨울철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편안하고 깨끗한 숙소 제공을 위해 관내 식품위생업소 100여개소, 숙박업소 200개소 중 생활형 숙박업소 33개소를 지난 3일부터 우선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기본수칙 교육,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영업주 및 종사자의 개인위생관리 상태, 식품접객업 영업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숙박업소의 객실, 침구, 욕실 등 위생관리 및 청결상태를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이미숙 문화위생과장은 “시민들의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지속적인 위생업소 관리를 통하여 안전한 마산합포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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