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창원특례시, 추석맞이 명절문화 체험마당 성료

전통놀이 한마당, 양성평등 명절문화 캠페인 등 명절 분위기 물씬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3일(토) 14시부터 16시까지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시민 90여명을 대상으로 ‘명절문화 체험마당_전통놀이 한마당’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양성평등하고 가족친화적인 명절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꼬리따기, 줄다리기, 달팽이 놀이, 협동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보름달과 함께 소원빌기, 가족 포토존, 풍선아트 등 부대체험행사가 진행되어 전통의 의미와 놀이의 즐거움이 제공되어 참가가족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창원특례시민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명절문화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으며, ‘양성평등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나의 실천’을 온라인 구글폼에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하여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그밖에 9월 2일(금), 3일(토)에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내 손으로 만드는 명절 밥상’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다문화가족이 추석 음식을 미리 만들어 보고 명절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마련되기도 하였다.

 

이유정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행사로 명절의 의미가 퇴색해 가고 전통이 잊혀가는 시대에 우리 고유의 명절문화, 전통놀이를 통해 여러 세대가 공감하고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모든 가족이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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