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창원시] 창원경륜공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총력 대응

- 감염병 위기단계 「경계」 격상에 따른 예방 총력

-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입장객 체온 전수조사


창원경륜공단(이사장 김도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위기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조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공단은 입장객의 원활한 통제와 발열 체크를 위해 4개의 출입문 중 2개의 출입문만 개방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입장객의 체온을 전수조사 하고 있으며, 발열 의심자가 발생할 경우 관계기관에 신속히 신고 조치하는 등의 대응계획을 마련했다.

또 공단은 객장 전체에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출입문을 비롯한 객장 내 곳곳에 손 소독제를 비치해 개인 위생에도 철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본장과 김해지점에 마스크 6,500개를 우선 확보해 입장객에게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김도훈 이사장은 “신종플루와 메르스 사태의 경험을 토대로 신속하게 예방조치에 들어갔으며, 특히 고객 접점부서 직원들에게는 마스크를 필히 착용케하고 개인 위생도 철저히 하도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자가 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했다. 또 “공단을 찾는 시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뉴스아이앤지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뉴스아이앤지 E-mail: news-ing@naver.com Tel: 055-351-3211]
0

회사소개 | 윤리강령 | 광고안내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회사소개 | 윤리강령 | 광고안내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