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부림창작공예촌, 서울서 대외특별전시 개최

‘Beyond Boundary(경계를 넘어)’展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부림창작공예촌의 서울 대외특별전시회 ‘Beyond Boundary(경계를 넘어)’展을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 Gallery 민정에서 개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부림창작공예촌 대외 홍보 및 지역 예술인 대외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특별전시이다. 참여작가는 부림창작공예촌 예술인 19명이 참가하고 출품작품의 장르는 동양화, 민화, 서예, 캘리그라피, 수공예 등이다.

 

앞으로 부림창작공예촌은 ‘Beyond Boundary(경계를 넘어)’를 주제로 장르별 입주예술인 대외 교류 전시를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구진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부림창작공예촌은 앞으로 다양한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대외 관람객들에게 홍보하고, 창원특례시의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내년에는 부림창작공예촌 개촌 10주년을 맞아 대외 교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의 확대로 입주예술인의 역량강화는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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