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창녕군, 풍성한 한가위를 위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코로나19 방역·물가안정 최우선’ 7개 분야, 추석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


 

창녕군은 코로나19 방역 등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군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2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추석 연휴인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주민불편사항 해소 등 긴급사태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코로나19 방역 등 각종 재난·재해·사고 예방 철저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소통대책 강구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대책 추진 ▲주민생활 불편 해소 및 생활 편의 제고방안 수립 ▲비상진료 및 방역 활동계획 수립 ▲함께 나누는 명절분위기 확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의 7개 분야에서 대책을 마련했다.

 

세부 내용으로는 코로나19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연휴에도 빈틈없는 방역태세를 유지하고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에 대비해 산불방지대책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전통시장의 원활한 운영 및 물가안정을 위해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가동해 거래 질서 확립으로 추석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수거일을 지정해 깨끗한 시가지 조성에 앞장선다.

 

상수도 비상대응체제를 구축해 누수나 급수불량으로 인한 수도사용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비상진료대책 및 대응체계 수립으로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의료기관 중심의 비상 진료를 가동한다.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지정·운영으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처음 맞는 추석 명절인 만큼 군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연휴를 보내도록 종합대책 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군은 연휴 중 운영하는 병의원·약국, 가스업체, 자동차정비업체 등 안내 사항을 담은 종합안내 책자와 홍보지 5000부를 제작해 군 민원봉사과, 읍·면사무소, 마을 경로당 등에 배부하고 군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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