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투자유치지원도 특례급! 창원특례시에 투자하세요!

창원특례시, 기업투자유치 의지 담은 서한문 발송 등 적극 홍보에 나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5일 기업투자 유치에 대한 의지를 표방하고 관련 지원제도를 안내하기 위해 관내·외 기업 200여개사에 시장 서한문과 홍보물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주력산업의 고도화, 미래신산업 육성 등 창원시 경제성장 청사진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투자환경과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관내기업의 역외이전을 방지하고 재투자를 독려하는 한편, 관외 유망기업의 관내유치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동봉한 홍보물에는 최근 개정된 조례를 반영하여 관내이전 또는 신·증설 투자기업이 청년 고용시 창원시민 신규 상시고용보조금을 100% 가산 지원하는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투자입지 발굴, 제도 개선 등 산업여건 변화에 대응한 다각적인 기업유치 활동에 나서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대규모 유휴부지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유휴부지 통합시스템이 구축되면 기업의 투자수요에 보다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략산업 특별지원(최대 20억)의 대상을 기존 수소·방위·항공부품·에너지산업에서 원전·반도체까지 확대하기 위해 창원시 투자유치 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을 개정할 계획이다. 그리고 정부에서 추진하는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지정이 되면 지역 내 원전산업 협력업체들에게 연구개발과 지방투자보조금, 세제혜택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투자를 유도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속적인 기업투자 유치활동으로 관내 기업의 재투자를 견인하고 유망기업을 관내로 유치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투자 인센티브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조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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