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창원특례시, 다문화가족 한국어 과정으로 자신감 최고

하반기 한국어교육 5개 과정 총 103회기 운영, 1,239명 참석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9일(금) 13시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결혼이민자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을 끝으로 올해 하반기 한국어교육을 종강하였다.

 

7월에서 12월까지 5개 과정 총 103회기 230시간을 운영하였으며, 대중매체 활용 한국어반(7.22.~9.7.), 한국어능력시험 읽기과정(8.24.~9.28), 문화로 배우는 한국어(8.22.~11.10.), 한국어 문장쓰기과정(8.31.~11.25.), 자녀 한국어학습 지도반(10.20.~12.8.),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11.9.~12.9.)에 1,239명(실인원 100명)이 참석하였다.

 

과정을 마친 한 결혼이민자는 “다양한 주제로 한국어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외국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쓰기와 취업에 꼭 필요한 한국어능력시험 과정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자녀에게 한국어를 지도 할 수 있는 방법과 전문적으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이 있어 더 유익했다.”고 말했다.

 

여성가족과 최종옥과장은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생활 정착에 가장 중요한 한국어 역량 함양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해나가고 일상생활 언어뿐만 아니라 취업기반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별 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창원시가족센터 ☎225-39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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