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시립마산음악관, ‘2021 상반기 음악교양대학’ 개강

현천호
2021-03-08

창원시는 ‘창원시립 마산음악관 2021년 상반기 음악교양대학’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음악교양대학은 지난 달 9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으로 20명의 

수강생을 모집, 5일 첫강의를 시작으로 5월 7일까지 창원시립 마산음악관 

세미나실에서 매주 금요일 총10개 강좌를 진행한다.


강의는 공기태(창원시립 합창단 지휘자), 이동호(전 마산시향 지휘자), 

장기홍(예그린합창단 지휘자), 윤민선(창신대학교 교수), 김성중(전 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박현수(전 창원문성대학교수), 한가영(창신대학교 교수), 조수현(경남대학교 교수), 

주상민(마산음악협회장), 김호준(창원시청소년교향악단 지휘자)으로 각 분야에서 

명성과 전문성을 갖춘 총10인의 전문가들이 맡았으며, 합창음악, 오케스트라, 오페라, 

가곡 등 매주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통해 즐거움과 신선함을 선사한다.


이번 강의는 창원시립 마산음악관을 찾는 창원시민들에게 질 높은 음악교양 강연을 

제공하며 시민과 소통하고 음악 교양 강연을 통해 문화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한편, 창원시는 상반기 개강에 앞서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강의실 공간확장 

공사를 시행하고 노후된 피아노 일체를 교체했으며 전시실 일부공간을 

작은도서관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주기적인 청사방역과 입구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해 수강생들에게 감염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 주는 등 수강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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