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2020 희망울림 복지아카데미 2회기 강연 개최

윤상한
2020-08-14

창녕군, 2020 희망울림 복지아카데미 2회기 강연 개최

= 나눔연구소 전성실 대표, ‘자존감 회복을 위해 마을공동체에서 필요한 용기’로 강연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11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실행 방안을 준수한 가운데 ‘2020 희망울림 복지아카데미’ 2회기 과정을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동그리미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나눔연구소 전성실 대표의 강연 ‘자존감 회복을 위해 마을공동체에서 필요한 용기’를 경청했다.


전 대표는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남도 사랑할 수 있다”며 가치를 알아주는 용기와 자존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석자 A씨는 “강연을 듣고 나와 이웃의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코로나19로 심신이 힘든 요즘 좋은 강의를 마련해 준 관계자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희망울림 복지아카데미 4회기의 과정이 나와 이웃이 함께 성장하는 길을 찾는 여정이 되었으면 한다”며, “배움의 기쁨을 알고, 그 즐거움을 느끼며, 나아가 실천으로 행동하기를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응원했다.


한편, 다음 3회기 강연은 8월 18일에 열린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아동코칭학과 강의전담 이재연 교수가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슬기로운 이웃생활’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뉴스아이앤지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뉴스아이앤지 E-mail: news-ing@naver.com Tel: 055-351-3211]

  최근기사

  카메라고발

  지역뉴스

회사소개 | 윤리강령 | 광고안내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회사소개 | 윤리강령 | 광고안내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