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문화관광해설사와 생태관해설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윤상한
2020-11-06

창녕군, 문화관광해설사와 생태관해설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문화와 생태분야로 나눠 4차례 실시 =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에서 4차례에 걸쳐 군의 문화관광해설사와 생태관해설사를 대상으로 해설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의 관광 이미지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문화관광해설사 16명과 생태관해설사 6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관광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유익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양교육은 문화와 생태분야로 나누어 4차례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문화분야로는 11월 3일에는 한가람 이덕일 소장을 초청해 ‘임나일본부설과 가야’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오는 10일에는 경남연구원 김미영 팀장을 초청하여 ‘묘제에 관한 강의’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다음 생태분야로는 11월 17일 국립대구과학관 백운기 박사를 초청해 ‘우포늪과 새이야기’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11월 27일 권오준 작가를 초청해 ‘생태와 스토리텔링 기법’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한정우 군수는 “문화관광해설사와 우포늪해설사는 단순히 해설과 안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관광 창녕의 첫인상을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녕군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뉴스아이앤지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뉴스아이앤지 E-mail: news-ing@naver.com Tel: 055-351-3211]

  최근기사

  카메라고발

  지역뉴스

회사소개 | 윤리강령 | 광고안내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회사소개 | 윤리강령 | 광고안내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