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학교 시설개선사업 등 교육경비 67억원 투입

현천호
2021-03-18

창녕군은 전국 으뜸 교육도시 조성과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관내 

35개 학교에 6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창녕옥야고등학교 남자기숙사는 1991년 준공 후 약 30년이 지나 노후화가 

심각해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되어 기숙사 신축사업비 지원이 절실하였다.


이에 기숙사 신축을 위해 옥야고등학교와 지역 국회의원 조해진 의원 등은 노후화된 

기숙사 실태 확인과 더불어 교육 당국과의 지원 필요성 협의 노력 등을 통하여 교육부 

특별교부금 23억 4,400만원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군에서도 교육부 특별교부금 대응사업비 지원을 하는 등 8개 학교에 총 8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여 오랫동안 개선하지 못하였던 학교의 주요 숙원사업을 해소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창녕의 미래인 학생들이 앞으로 더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전국 으뜸 교육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뉴스아이앤지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금지] [뉴스아이앤지 E-mail: news-ing@naver.com Tel: 055-351-3211]

  최근기사

  카메라고발

  지역뉴스

회사소개 | 윤리강령 | 광고안내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회사소개 | 윤리강령 | 광고안내 |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